논산훈련소에 입소하여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편지를 쓰고 입고 있던 겨울 옷가지를 박스에 넣었을 때…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받으셨던 어머니도 펑펑 우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