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에서 가장 눈물났던 순간은 우리 첫애를 낳았던 순간같아요^^ 넘 힘들게 낳은 아들이라 더 눈물났어요~ 결혼식도 못올리고 임신한 상태에서 직장다니며 힘들게 힘들게 막달까지 회사 다니며 막상 출산할때되니까 낳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려 낳다가 지쳐서 수술하려다가 마지막 남은힘까지 써서 자연분만으로 울아들 출산했는데 그때 시어머님과 저희 여동생이 함께 있어줬는데 아이를 함께 보는 순간 눈물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