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전엔 직장생활하다가 그만두고 아이낳고 살림하다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일을 하고 싶어서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후 초등학교 조리보조로 일을 하게됐는데 정말 이렇게 힘들줄 몰랐답니다~남자일보다 더 힘든거 같았어여ㅠㅠ 대파를 대량 일일이 손으로 칼질해서 써는데 눈물이 뚝뚝 멈추질 않고 계속해서 펑펑 일하는 언니들과 밥먹다가 눈물이 왈칵 쏟아졌답니다ㅠㅠ순간 엄마아빠가 생각났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