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을 하다가 회사 팀장님께 불려갔어요.

늘 회사에서 예쁨받고, 손이 빠르다, 성실하다, 일을 열심히 한다는 소리만 들었던 저였는데…

이번에 새로 옮긴 회사에서는 팀장님께 불려가 한소리를 들었어요.

손이 너무 느리다며,, 이렇게는 같이 일 못한다며.. 너무나 서럽고 눈물나고 분했던 하루였습니다.

그 뒤로 제 직장생활의 슬럼프가 찾아와 아직도 힘들게 지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