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발을 만지고 있는 사진

임신중독증으로 9개월만에 너를 낳았고,

한달동안 인큐베이터를 의지하며 살아야하는 너를 봤을때

엄마는 매일매일을 눈물로 보냈었단다…

하지만, 어느새 초등학생이 되고, 2학년이 되어 학교에 다니는 네모습을 보면

참 대견스럽기만해…

이제는 너때문에 울어야할일은 없지만,

네가 태어난 그순간 엄마는 기쁘고 행복해서 눈물을 흘렸고,

마음이 아프고, 가여워서 눈물이 났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