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영업차 우연히 들린 수선 공장에서 처음 알게된 사람이있습니다 그녀는 휠체어를 타야만 이동이 가능한 장애를 가지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1년2개월 알고지네다 서로 어렵게 살아온 과거에 시간들이 비슷하여 사귀게되었고 그녀에 생일인 다가오는 4월8일날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녀를 사랑하게되고 그로인해 함께하고싶은 마음과 그녀를 곁에서 지켜주고싶은 마음때문에 어ㅓ면 그녀에 마음도 모르고 그녀에게 프로포르를 하게되었고 그녀에 거절과 함께 보름정도 를 그녀를 보지도못하고 저를 피하는 그녀를 생각할때마다 그 시간들이 많이 힘겨웠고 아팠던 시간이되었고

그녀를 다시 만나 그녀가 나에게 왜 프로포즈 를 거절할수밖에없는지에 대하여 이야기를들고 참 많이 눈물을 흘렸던 시간들이였던거같네요 그녀에 그 이야기들이 내 인생의 가장 뜨거웠던 그리고 순간 벅찬 눈물을 흘리던 순간들이되었던거같아요

그녀에 마음을 비로서 이해한거같았고 그 일이있은후 다시 용기내어 그녀에게 프로포즈를했고 그때는 그녀도 웃으며 승낙을하던 그 시간들이 또 다른 행복에 순간들이 기쁨이되었고 그로인해 두 사람에 마음이 하나가될수있었던 시간이 만들어진거같네요

비록 넉넉함에 삶으로 시작되는 사랑은 아니지만 그만큼 행복으로 조금씩 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 이유가 욕심이 아닌 행복으로 그려질수있는 시간이되었음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