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가장 눈물이 났던 눈간은 바로 엄마가 쓰러져서 중환실에 계시는 모습을 봤을때 였던것 같아요…고3때 갑자기 학교로 연락이 왔어요…엄마가 쓰러졌다고 빨리오라고…갑작스런 뇌출혈로 인해서 중환자실에 있는 엄마 모습을 봤을때 정말 큰 충격이었고 평생 흘릴 눈물을 그때 다 쏟아냈던것 같네요…다행이 지금은 많이 좋아지셔서 생활하시는데 문제는 없지만 지금도 가끔 그때만 생각하면 눈에 눈물이 고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