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급성폐렴으로 입원해서 죽을뻔 할때 고향에 계신 어머니가 오지 못하셔서

병원밥도 못 먹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을 먹고 싶어서 눈물이 펑펑났습니다.

아무것도 먹지 못하겠는데 어머니 음식만은 꼭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