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인생 가장 짜릿했던 순간을 떠올리라고 한다면 아마도 생애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제주도에서 보냈던 5일간의 일정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곳은 바로 제주도의 소정방 폭포인데요.

사람들이 잘 찾질 않아서 그런지 아무도 없는 틈을타서 그녀와 함께 폭포수를 맞는 짜릿한 경험을 했던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짜릿함이 남는 것 같습니다.

여행 이후로 몸이 좋지 못해 병마와 싸워서 이겼지만 정기 검사를 해야하는 그녀….

다시 이날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폭포 맞는 사진

폭포 맞는 사진

소정방 폭포 사진

소정방 폭포 사진